2009년 08월 05일
사카이 노리코 행방불명


사카이 노리코

이젠 아줌마가 된 이분께서 행방불명 중. 고딩시절엔 쿠라키 마이나 자드보다 더 좋아했는데, 모든 아이돌이 다 그런 건지 만년의 삶은 쉽지 않은 모양이다. 팬된 입장으로 별 일 없길 바란다. 남편이 빚이 많다는데, 아들도 데리고 나갔다 하니 약쟁이 빚쟁이 남편한테 열불나서 가출한 거라고 믿는다. 순수한 덕심일 일깨워준 사카이 노리코. 난 세상에서 그녀의 행복을 바라는 많은 사람 중 하나인데...... 당연한 말이지만 스타는 누가 뭐래도 운 좋은 사람들인 것 같아.








by Dozma | 2009/08/05 00:58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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