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5일
사카이 노리코 행방불명


사카이 노리코

이젠 아줌마가 된 이분께서 행방불명 중. 고딩시절엔 쿠라키 마이나 자드보다 더 좋아했는데, 모든 아이돌이 다 그런 건지 만년의 삶은 쉽지 않은 모양이다. 팬된 입장으로 별 일 없길 바란다. 남편이 빚이 많다는데, 아들도 데리고 나갔다 하니 약쟁이 빚쟁이 남편한테 열불나서 가출한 거라고 믿는다. 순수한 덕심일 일깨워준 사카이 노리코. 난 세상에서 그녀의 행복을 바라는 많은 사람 중 하나인데...... 당연한 말이지만 스타는 누가 뭐래도 운 좋은 사람들인 것 같아.








by Dozma | 2009/08/05 00:58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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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 at 2009/08/05 19:32
돌아오세요
Commented by 랭보 at 2009/08/05 21:19
일본 여행을 하던 중이었는데, 어제 그제 일본에서 이 뉴스로 떠들썩하더라고요.
노리P....청소년기 시절 많이도 좋아했었는데. 씁쓸한 마음으로 호텔방에서 계속 TV뉴스를 봤습니다.
남편이라는 놈이 꽤나 되도않는 놈인 듯합니다. 마약건으로 노리코 남편을 포함해 크게 굵직한 연예인 3명이 걸려들어가고 한놈 집에선 알몸 여성 변사체도 발견되고...
우리 노리코누님 무사하길 빕니다.
Commented by Dozma at 2009/08/06 01:19
야다 아키코 남편도 그렇고 --;; 남편들이 말썽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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